PRO
시작하기

창업자

돌봄 현장 안에서 CareOS를 만들고 있습니다.

지금 CareOS는 저 자신입니다 — 제품, 엔지니어링, 그리고 "돌봄에는 진짜 믿을 수 있는 AI가 필요하다"는 확신까지.

Aryan Kumar, founder of CareOS
창업자 · 제품 & 엔지니어링

Aryan Kumar

"똑똑하기만 한 AI엔 더 이상 놀라지 않습니다. 제가 만드는 건 당신이 믿을 수 있는 AI뿐입니다."

저는 IIT Madras를 졸업한 AI 엔지니어이며, CareOS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. 지난 3년간 싱가포르와 일본에서 기업용 프로덕션 AI 시스템을 설계·출시했습니다 — 멀티에이전트 아키텍처, 실시간 음성 에이전트, 그리고 데모가 아닌 현장에서 동작하는 완전 오프라인 온디바이스 모델까지. 저는 단순한 RAG 파이프라인을 훨씬 넘어,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형 AI 스택 전반을 다룹니다. 일본에서 살고 일하며 한 명의 케어매니저가 지는 무게와 방문 사이의 나날이 얼마나 보이지 않는지 직접 보았습니다. CareOS가 제 답이며, 지금 투자자·VC·정부기관과 협력해 이를 전 세계 돌봄 체계에 전하려 합니다.